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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육교 지은 건 비밀로 해주세요” 중국 감동시킨 ‘맹모교’ 사연

자녀 재학 중학교 도로 교통 혼잡·침수 문제에도 방치…당국·학교 향해 “학생 안전 문제 방관” 비판 여론

[제1513호] | 21.04.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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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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