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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팀’ 사라지고 각자도생…‘빅3’로 분화하는 청와대 출신들

이재명·이낙연·정세균에 합류하거나 아직은 거리 두거나…‘무관의 제왕’ 양정철은 이재명 접촉

[제1514호] | 21.05.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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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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