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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집토끼냐, 산토끼냐…여권 대선주자들 ‘사면 이슈’에 대처하는 자세

이재명·이낙연 ‘신중’ 정세균·박용진 ‘반대’ 이광재 ‘찬성’…청와대 지지율 더 떨어지면 ‘트리플 사면’ 가능성도

[제1515호] | 21.05.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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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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