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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미정상회담은 ‘노마스크’로…바이든 한국에 호감, 일본 스가 총리에 보다 후한 대접

문 대통령 취향 고려한 해산물 오찬 대접, 회의 시간 길어져 참모에게 ‘쪽지’ 받기도

온라인 | 21.05.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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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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