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제2차 본회의에선 박판수(김천), 박현국(봉화), 박창석(군위)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25일 제3차 본회의에는 '경북도 프리랜서 권익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4건의 안건과 도와 교육청의 전년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처리하고 폐회한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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