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 중이다. 임백천을 대신해 가수 임지훈이 2주간 DJ를 맡는다.
임백천의 코로나 확진으로 아내 김연주 전 아나운서도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김연주 전 아나운서는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 배틀에 참여해 최종 결승을 앞두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 전 아나운서를 배려해 화상토론으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4일 예정된 일정은 화상토론 시스템 준비 등을 고려해 5일로 변경됐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