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는 텃밭에서 채소 뽑기, 특기는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 먹방인 김현숙에겐 하나뿐인 보물 '에너자이저' 7살 아들 하민이가 있다.
하민은 엄마마저 감당하기 어려운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집안의 웃음과 활기를 담당한다고.
그리고 모두를 울컥하게 만든 김현숙의 든든한 편 부모님의 진솔한 이야기도 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윤희가 딸 이로아의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