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본선 1라운드 '1대1 장르전' 대미를 장식할 초특급 무대가 공개된다.
패배한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본선 라운드 첫 탈락자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본선 2라운드 '라이벌 지목전'이 펼쳐진다.
"내가 가지지 못하면 찢어버리겠다" "풀파워로 제대로 붙어보자" 등 프런트맨들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자는 누구인지 눈길을 끈다.
프로듀서들을 열광하게 만든 판타스탁한 무대들이 연속으로 펼쳐지고 "완벽한 앙상블로 원곡을 뛰어넘은 무대"부터 "한국 록 음악 역사에 남을 무대"까지 극찬이 쏟아지는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