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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뷰] ‘방법:재차의’ 정지소 “제2의 장나라? 제겐 너무 영광이죠”

피겨선수서 배우로 전향 악·깡·힘 도움돼…슬럼프 때 만난 ‘기생충’ 봉준호 잊지 못할 은인

[제1525호] | 21.07.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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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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