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열이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이하늘 동생인 이현배 사망 후 3개월만이다.
앞서 이하늘은 동생과 김창열의 금전 갈등을 폭로했고 두 사람의 불화설이 일었다.
이후 김창열은 싸이더스HQ 대표직을 사임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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