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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변호사 선임하자 태도 돌변” 76세 김용건 임신스캔들 점입가경

김용건 측 “출산 양육 책임 여러 차례 밝혀”…A 씨 측 “내 아이 맞냐, 양육비 없다 폭언에 폭행까지”

[제1526호] | 21.08.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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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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