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집에만 있으니 자꾸 울적해지더라고요. 모유가 별로 안 나오니 아가가 거부해서 자동적으로 모유수유도 끝나고. 모유수유 덕분에 초반에 살이 많이 빠졌지만 앞으로는 노력으로 빼야할 것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카페에서 브런치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한지혜는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여전한 미모를 지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검사 남편과 결혼해 10년만에 임신했다. 최근 첫 딸을 출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