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종 이방원'은 KBS가 7년만에 제작하는 대하 사극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는 '용의 눈물' '태조 왕건' '대조영' 등 정통 대하 사극으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주상욱은 '선덕여왕',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 사극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작은 지난해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터치'다.
tvN '환혼' 출연을 앞두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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