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시신은 불탔지만 화재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수수께끼 같은 이 현상은 영국, 미국, 심지어 조선시대에더 있었다.
시대 불문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벌어지는 기이한 화재 사건.
이에 대한 원인을 두고 다양한 가설이 있는데 심지 효과, 인(P) 등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멕시코 주차장에 등장한 의문의 성모 현상을 두고 직접 실험에 나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