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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라임펀드 돌려막기’ 전 연예기획사 대표, 징역 4년 확정

‘자금 통로’ 역할한 연예기획사…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손해 끼쳐

온라인 | 21.08.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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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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