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선물이라며 자신의 비엔나 집 열쇠를 전했다. 김현수는 "언제든 와서 쉬어. 나 없어도 여기서 쉬고 있으면 좋잖아. 전에 나 안 보고 가서 얼마나 서운했는지 아냐"고 말했다.
이에 김현수는 놀라워하면서도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식사가 시작됐고 김영대는 쉴새없이 파스타만 먹는 김현수를 바라봤다.
부끄러워하는 김현수에 김영대는 키스했고 두 사람은 애틋한 마음을 나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와이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비와이는 김현수(배로나)와 김영대(주석훈)가 만난 레스토랑 직원으로 등장했다.
파스타 추천 후 김현수에게 사인을 부탁하며 "이병윤입니다. 다음주에 군대를 가서"라며 자신의 본명과 입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