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발생 1725명·해외유입 30명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1일) 1865명보다 110명 감소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4주 간의 토요일 확진자 수 가운데(1626명→1619명→1490명→1755명) 가장 많은 숫자다. 주말 기준으로는 지난달 15일의 1816명에 역대 두 번째 규모다.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이 1725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658명, 경기 488명, 인천 148명, 충남 79명, 대구 62명 등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 늘어 누적 기준 2359명이 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