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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 부친 농지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

부친 땅, 인근 산업단지와 2~3km 거리로 토지 시세도 크게 올라

온라인 | 21.10.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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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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