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부터는 7년간 진행해온 황인용 아나운서가 물러나고 양동근이 새 고정 내레이터로 합류한다.
제작진은 "힙합가수이자 배우 양동근이 새로운 고정 나래이터로 합류해 반갑고도 친숙한 목소리로 달인들의 사는 모습을 전한다"고 밝혔다.
양동근은 앞서 9월 20일 추석특집 '생활의 달인' 방송에서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연해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았다.
한편 올해 나이 82세인 황인용 아나운서는 일신상의 이유로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