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막식 참석 이후 학교폭력 논란이 다시 거론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심은우는 작품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영화제 측과 상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 3월 학교폭력 의혹이 일자 3주만에 이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한편 배우 심은우는 JTBC '부부의 세계'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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