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를 위해 24시간 대기하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함께 등장한 지원자부터 파워풀한 슈팅력을 자랑하는 지원자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홍현희, 이은형, 김지민, 김혜선, 김승혜 등 예비 골때녀들의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고 과연 누가 FC 개벤져스와 함께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가대표팀 사령탑이 된 황선홍을 대신해 그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명장 감독이 등장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