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에는 불멸의 빈런인 데비안츠를 맨손으로 제압한 길가메시의 강인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수를 연상케하는 한국화 스타일로 마동석만의 멋스러움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영웅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인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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