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여수 거문도에서 깨져버린 슈퍼배지를 되찾기 위해 김새론이 나선다.
사전 선장님을 만나 낚시 브리핑까지 준비한 김새론은 "슈퍼배지를 되찾아 다 같이 해외 출조를 나가고 싶다"며 열정을 불태웠다.
96cm로 '도시어부' 방어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자도 본인의 기록을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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