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예비신부와 1년 10개월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4세 연하인 예비신부는 미모의 은행원으로, 그가 2년 전 결혼식 사회를 보러 갔다가 사회자와 하객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박준형이 사회를, 홍경민이 축가를 맡는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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