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성능·상태점검 관련 사업모델 개발 위해”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중고차 시장을 만들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하는 폭 넓은 보장으로 신뢰도를 높이고, 업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이라고 전했다.
박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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