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둘만의 외식에 나섰지만 극과 극 음식 취향으로 홍 자매는 또 옥신각신한다.
처음 가져보는 둘 만의 술자리. 늘어나는 짠 소리와 함게 깊어지는 자매의 속마음 토크가 시작된다.
"사실 언니가 정말 싫었다"며 동생 주현이 폭풍 눈물을 쏟은 사연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특수 부대 육준서도 울게 만든 조카 육아기, 집순이 동생을 위해 준비한 김정은의 리얼 서프라이즈 소개팅 현장을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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