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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설특집] ‘누가 영부인이 될 사주인가’ 김혜경·김건희 신년운세

둘 다 ‘내조의 여왕’…김혜경 ‘재물욕’ 1~2월 건강·구설 조심, 김건희 ‘권력욕’ 설 이후 활동 무대 바뀔 듯

[제1551호] | 22.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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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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