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이세영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료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특히 일상임에도 화보같은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1월 1일 종영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성덕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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