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지면 칠흑같이 어두워져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 이에 진성, 손현수, 미키광수는 마을에 전등을 설치하기로 한다.
그런데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의 문제부터 이장님과 일꾼들이 충돌하고 만다.
오늘 밤 국화마을에 환한 빛을 선사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인 박슬기가 "소처럼 일할 자신 있다"며 일손돕기에 나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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