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서지수는 공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김민석은 슬픈 표정으로 튤립을 응시하고 있어 두 사람의 감성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Lovender'는 사랑이 끝났다는 것을 애써 외면하며 이별을 거부하는 남자의 마음을 묵직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풀어냈다.
한편 한승윤의 새 앨범은 오는 15일 정식 발매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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