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즈넉한 멋 뽐내는 외관과 아기자기 반전미 넘치는 내부 모습에 산꾼즈는 제대로 '취향 저격'을 당한다.
곧이어 광란의 파티가 시작되고 결국 그녀들은 숨겨옸던 본캐를 드러내고 만다.
'어나 더 클라스' 가창력 뽐내는 은지와 옥구슬 굴러가는 '음색 여신' 선화, 귀염뽀작한 섭닌의 댄스까지 텐션 폭발하는 파티 현장을 공개한다.
이튿날 '산꾼즈'를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배우 최시원과 함께 강원도의 핀란드 도롱이 연못을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