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은 매일 아침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고 아내를 역까지 데려다주고 있다는데 세 가족 모두가 고생 중이라 아내 직장과 가까운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다.
하지만 육아하랴, 일하랴 집을 알아보기가 너무나도 힘들어 홈즈에 의뢰했는데 아내의 직장이 있는 서대문역까지 대중교통 30분 이내의 서울 지역에서 육아대디와 워킹맘 그리고 아이까지 모두가 행복할 집을 요청했다.
이에 복팀 양세형 코디와 기은세 인턴코디는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현석동, 은평구 수색도엥서 모두가 탐낼 매물을 소개한다.
덕팀 양세찬 코디와 '홈즈' 최초 공인중개사 코디 서경석 인턴코디는 마포구 창전동, 종로구 신영동을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