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에 ‘가족에게 미안하다’ 유서 남겨

A 씨는 올해 2월 초 경찰 정기 인사에서 이 파출소로 발령받아 근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휴대전화에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메모 형식으로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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