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CCTV '애병회영(爱拼会赢)'으로, 황금시간대에 편성됐다.
'애병희영'은 중국 개혁개방 시대, 신발의 도시로 유명한 중국 진강을 배경으로 한다. 이 도시에서 신발과 의류 사업을 기반으로 한 진강의 개혁개방 과정을 담는다.
우효광은 유능한 사업가로 성장하는 남주인공 가오하이셩 역을 맡았다.
앞서 지난해 7월 우효광이 한 여성을 자신의 무릎에 앉히는 영상이 공개돼 불륜설이 일었다.
이에 추자현은 불륜설을 부인했다.
한편 추자현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