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속에는 조유민이 반려견을 데리고 있는 모습과 집안 풍경이 담겨있다.
소연은 집 복도에 놓은 화분 사진과 함께 "울 이모가 사준 너도 잘 살아보제이"라며 신혼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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