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것은 공동체의 보람”

이어 “아이를 키우는 것 자체가 공동체의 보람이고 행복이며 존재 이유라는 말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어린이들은 한 명, 한 명이 모두 소중한 존재”라며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의 세계를 지켜줄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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