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문을 열고 진성이 '불효자는 웁니다, 박혜신이 '비 내리는 고모령'을 부른다.
이효정의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윤향기의 '아빠의 청춘', 한세일의 '모정의 세월'에 이어 이애란이 '백세 인생'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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