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영탁은 과거 라디오에서 말한 '한 마디'가 '비혼 선언설'까지 이어진 속사정을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그는 팬분들이 내가 음악과 결혼했다고 해주셔서 "결혼 안 할게요"라고 답했더니 '비혼증'과 '비혼 선언일'까지 만들어주셨다며 "내가 경솔했구나"라며 진실을 고백했다.
한편 영탁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한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싱크로율 200% 자랑하는 민경훈, 김종국 모창까지 선보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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