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서 낸시랭은 어깨에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양이 인형을 올리고 미소짓고 있다. 낸시랭의 미모와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19일 방영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 전 남편과 이혼 후 월 600만원씩 2년간 사채 이자를 내다가 지금은 400만 원을 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