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저에게 평생 함께할 반쪽이 생겼다. 항상 묵묵히 옆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단단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이어 "가족이라는 단어를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설레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더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우리는 "따뜻한 사랑 주신만큼 잘 살면서 보답하겠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10월 3일 결혼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