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소유진은 김호영과 함께 활짝 미소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백종원이 결혼 후 일주일에 한 번씩 친정을 찾았다며 금슬을 자랑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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