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와 남해안은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폭우가 쏟아지겠다.
제주와 남해를 포함해 전국에 내리는 비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는 6일까지 지속되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국 100~300㎜ (많은 곳 제주도산지 600㎜ 이상, 제주도, 남해안, 경상권 동해안, 지리산 부근, 울릉도‧독도 400㎜ 이상)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수원 27도, 춘천 25도, 대전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9도 등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