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를로스는 "6개월 전에 제가 한 번 정리를 해서 많이 좋아졌어요"라고 말했지만 다용도실의 문조차 열리지 않는 집 상태에 할 말을 잃었다.
제작진은 "시즌2는 맥시멀리스트, 대가족 한집살이, 회사원과 대학생 자취러 등 더 절박한 사연과 복층형 오랜 주택 등 극한의 좁은 집으로 신박한 정리의 미학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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