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런 사람들은 운전하게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동료들 이야기를 깊게 하긴 어렵다. 안타깝다. 무엇보다 음주운전은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일이다. 삼진아웃 제도도 잘못됐다. 걸리면 3년은 운전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2022년 김새론, 빅톤 출신 허찬, 곽도원, 신화 신혜성이 음주운전에 적발되며 물의를 일으켰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