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문형, 센터 방문형으로 12월 20일까지 진행

주된 교육은 센서의 기능 탐색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원리 이해, 코딩으로 동작을 구현하는 과정 체험, 머신 러닝의 기초 탐색 과정, 홈 IoT기술 이해하기, 휴머노이드 로봇의 원리와 기능 이해 과정 등이다.
최희숙 교육정보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에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이해 및 활용은 매우 중요한 역량”이라며 “학생들의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경기 SW, AI 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교육 공간 및 교구 대여 사업 운영, 학생,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