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사용 인식 개선…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 선도

인천글로벌캠퍼스 이현민 과장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프트웨어 관리기준 준수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에 이현민 과장은 “앞으로도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는 올바른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최신의 정품 라이선스를 구매하고 전 직원 교육, 자체 점검을 시행하는 등 국가 발전의 신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글로벌캠퍼스는 2012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개교를 시작으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까지 현재 5개 대학이 운영 중이며 한국에서 공부해도 본교에서 직접 동일 졸업장을 수여하는 확장캠퍼스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