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교육청평생학습관,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격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을 향해 “고등학교 3년 동안 코로나를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포기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 하는 것이 성공”이라며 “어렵더라도 천천히 좋아하는 것을 찾는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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