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기부금 지원 등

앞서 지난 11월 공단은 기부금 총 500만원을 (사)따뜻한하루에 기탁, 장학금 300만원을 해양사고 유가족 자녀 등 6세대에 지원하고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도 전달했다.
공단 김준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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