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갤러리 이문수 큐레이터는 “5인의 작가들이 귀여운 토끼 이미지를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며 “영특한 토끼처럼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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