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김규선, 이현석은 권단아에게 "진짜 힘들게 하는 게 무엇인지"를 물었다.
권단아는 "나 괜찮아. 신경 안 써도 된다"며 대답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거듭된 물음에 "엄마랑 아빠랑 한별이랑 셋이서 같이 살면 안돼?"라고 진심을 전해 김규선을 마음 아프게 했다.
한편 반효정(마현덕)은 오창석(유지호)에게 "인하와 어떻게 엮이기 전에 정혜수를 차지하라"며 결혼을 재촉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